앱을 열면 “오늘 사용 가능 117,800원”이 가장 크게 보여요.
지난 내역을 뒤질 필요 없이, 남은 생활비를 남은 날로 나눠 매일 아침 오늘의 예산을 새로 계산해 드립니다.
월급날과 고정비를 알려주면 남은 생활비를 남은 날로 나눠 오늘 써도 되는 돈을 매일 계산해 드려요. 망설여지는 물건이 있을 땐 가격만 넣어보세요. 저장하지 않고도 오늘 남는 돈과 내일부터의 하루 예산을 즉시 보여줍니다.
Android에서는 카드·은행·간편결제 알림이 울리면 앱을 열지 않아도 알아서 가계부에 적어둡니다. 직접 적을 때도 자주 쓰는 내역 버튼이나 사진으로 채우기 · 결제 문자 붙여넣기로 금액과 카테고리를 한 번에 채워요.
홈 화면 위젯 바탕색(민트·연노랑·복숭아색)만 봐도 오늘 예산이 여유 있는지 한눈에 알 수 있어요. 저녁 9시 반이 되면 위젯의 다람이가 “오늘 마감할까?” 물어보고, 마감을 누르면 밤새 도토리를 모으러 다녀옵니다.
가계부를 쓰는 이유가 ‘귀찮은 숙제’에서 ‘다람이 집 꾸미기’로 바뀝니다. 출석하고, 기록하고, 예산을 지킬 때마다 모이는 도토리로 버섯 소파, 꼬마전구, 뻐꾸기 시계, 귀여운 숲속 친구들을 들여놓으세요.
슬라이더를 움직이거나 아래 물건 버튼을 눌러보면, 다람 가계부가 실제 앱에서 계산해 주는 방식을 그대로 체험할 수 있어요.
오늘 기준액 안에 들어요!
다람 가계부는 배너 광고나 전면 광고가 전혀 없으며, 유료 결제 없이 모든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광고 식별자(AD ID)조차 수집하지 않습니다.
아니요. 다람 가계부는 로그인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든 수입·지출 내역과 가맹점·메모 데이터는 사용자의 스마트폰 기기 안에만 안전하게 저장됩니다. (선택 사항인 다람 계정 백업을 직접 켠 경우에만 암호화 백업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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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람이가 아이폰 유저분들을 만나기 위해 App Store 심사를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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